실전 에세이2min read

개발자 없이 AI로 개발과 운영을 이어가는 회사

스마트 발효기기를 만드는 한 회사는 지금 개발자 없이 비개발 직원이 AI로 개발과 운영을 이어갑니다. 지난 2년 동안 무엇을 만들었고, 무엇을 남겼는지 정리했습니다.

개발자 없이 AI로 개발과 운영을 이어가는 회사

스마트 발효기기를 만드는 한 회사의 이야기입니다.

이 회사에는 지금 개발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제품은 계속 돌아가고, 고칠 일이 생기면 고쳐집니다. 비개발 직원이 AI로 개발과 운영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2년 동안 만든 것

이 회사의 개발은 지난 2년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AI와 함께 만들어졌습니다. MVPIT이 그 작업을 맡았습니다. 만든 범위는 이렇습니다.

  • 기기에 들어가는 펌웨어
  • 사용자가 쓰는 앱
  • 공식 홈페이지와 관리자 화면
  • 백엔드와 API, 데이터베이스
  • 서버 인프라
  • 정부과제 문서
  • 사내 지식 엔진

하드웨어 회사에서 소프트웨어가 닿는 곳은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 보통이라면 여러 명의 개발자가 나눠 맡는 범위입니다.

지금 남아 있는 것

만든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지금의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이 회사는 개발자 없이, 비개발 직원이 AI로 개발과 운영을 이어가는 체계로 남았습니다.

그사이 회사는 투자를 유치했고, 해외 크라우드펀딩에서 완판했습니다.

회사에 AI를 들이려는 분께

AI를 들이려는 회사가 가장 막막해하는 지점은 대개 사람입니다. 개발자를 뽑자니 상시로 시킬 일이 없고, 외주를 주자니 끝나고 나면 손댈 사람이 없습니다.

이 기록이 보여주는 건 세 번째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개발자를 두지 않고도 AI로 일이 돌아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도구를 깔아준다고 되는 일은 아닙니다. 누가 와도 이어서 일할 수 있는 체계가 남아야 합니다. 회사의 지식이 한 사람의 머릿속에 있으면, 그 사람이 떠나는 날 일도 같이 멈춥니다.

저희가 하는 일

MVPIT의 AI 자문은 이 체계를 만든 순서를 다른 회사의 한 부서에 옮기는 일입니다. 한 부서에서 시작해, 3주 동안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유지할지 함께 정합니다.

개발자 없이도 AI로 일이 돌아가는 회사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AI 자문을 먼저 살펴보세요.

AI 도입AI 업무 자동화중소기업 AI개발 운영AI 자문

새 글 알림 받기

새로운 블로그 글이 발행되면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