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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개발, 기술, AI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개발 일정은 왜 항상 밀리나 — AI 시대에는 착시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AI 코딩 도구가 데모를 순식간에 만들어주면서 생긴 새로운 일정 착시. AI가 보여주는 속도와 실제 서비스 완성 속도가 왜 다른지 정리했다.

"거의 다 됐죠?"라고 물었을 때 개발자의 속마음
"거의 다 됐죠?"라는 질문에 개발자가 바로 답을 못 하는 이유. '거의'라는 단어가 왜 함정인지, 겉보기 진척과 실제 진척의 간격을 정리했다.

사업은 결국 사람 대 사람이다
AI 덕분에 혼자 다 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결국 수주를 만든 건 사람이었다. 창업 후 겪은 수주의 흐름에 대한 솔직한 기록.

개발 일정은 왜 항상 밀리나 — 뻥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
개발 일정은 왜 늘 늦어질까. 게을러서도, 거짓말이어서도 아니다. 일정이 밀리는 진짜 구조적 이유를 정리했다.

AI 시대에 싼 개발이 더 비싸지는 이유
AI로 개발 단가가 내려가고 있다. 근데 진짜 개발자가 AI를 쓰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경우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18년 개발자가 독립을 결심한 이유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었더니, 내가 없어질 수밖에 없었다. AI 시대에 개발자로 독립을 결심하기까지의 이야기.

AI가 나를 강제로 쉬게 했다 — Claude Code 주간 한도를 혼자 다 써버린 이야기
Cursor 2년, Claude Code로 넘어왔는데도 한도가 터졌다. 4개 프로젝트를 주7일 혼자 돌리면 한도를 올려가도 따라잡히더라.

"간단한 거 하나만"이라고 하셨죠 — 개발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말
18년 개발 경력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 '간단한 거 하나만 추가해 주세요.' 왜 이 말이 개발자에게 공포인지,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솔직하게 씁니다.

하루 만에 MVP를 만든다? — 진짜 일은 둘째 날부터입니다
AI로 하루 만에 MVP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이 퍼지고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단, 그건 데모이지 제품이 아닙니다. 빌드는 전체 일의 10%이고, 진짜 일은 출시 둘째 날부터 시작됩니다.

AI로 세 시간 만에, 개발을 모르던 사람이 앱을 배포했다 — 그래서 개발자는 끝일까?
AI로 개발을 모르던 사람들이 세 시간 만에 앱을 배포한 워크숍 후기. 그럼에도 개발자가 더 깊어져야 하는 이유, 그리고 AI 시대 교육의 진짜 가치.

안 쓸 거면서 왜 만들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강하게 요청해서 만든 기능이 출시 후 아무도 안 쓰는 일은 외주 현장에서 매번 반복됩니다. 18년간 본 그 패턴과, 만들기 전에 물어야 하는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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